모두의카드 추가 환급, 9월 이용분이 마지막입니다
대중교통비를 돌려받는 모두의카드 의 추가 환급이 9월 30일 이용분으로 끝납니다. 4월부터 여섯 달 동안 한시로 낮춰뒀던 환급 기준금액이 10월 1일부터 원래대로 돌아가요. 이번 달이 마지막입니다. 9월 30일에 끝납니다 모두의카드는 한 달 동안 기준금액을 넘겨 쓴 만큼을 돌려주는 구조예요. 기준금액이 낮을수록 돌려받는 돈이 커집니다. 정부가 고유가·물가 대응으로 이 기준금액을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절반 가까이 내려뒀습니다. 공식 안내에 시행기간이 그렇게 못박혀 있어요. 구분 지금 (~9/30) 10월부터 일반형 3만원 6만 2천원 플러스형 5만원 10만원 수도권에 사는 일반 국민 기준입니다. 지역과 이용자 유형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수도권에서 매달 5만원쯤 교통비를 쓰신다면, 지금은 3만원을 넘긴 2만원이 환급 대상이지만 10월엔 기준금액에 못 미쳐 한 푼도 안 나옵니다. 차이가 이만큼 큽니다. 지금은 3만원만 넘겨도 돌려받아요 한시로 내려간 기준금액은 이용자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수도권 기준이에요. 대상 일반형 플러스형 일반 국민 3만원 5만원 청년 · 2자녀 · 어르신 2만 5천원 4만 5천원 3자녀 이상 · 저소득층 2만 2천원 4만원 따로 신청하실 건 없습니다. 모두의카드를 쓰고 계시면 자동으로 적용돼요. 정산은 그달 1일부터 말일까지 탄 금액을 모아 다음 달 초 7영업일 안에 카드사가 넣어줍니다. 30분 비켜 타면 환급률이 뜁니다 같이 끝나는 혜택이 하나 더 있어요. 출퇴근 시간을 앞뒤로 비켜서 타면 환급률을 30%p 올려주는 시차출퇴근 인센티브입니다. 이것도 9월 30일까지예요. 해당되는 시간대는 넷입니다. 승차 시각 기준 이에요. 오전 5시 30분 ~ 6시 30분 오전 9시 ~ 10시 오후 4시 ~ 5시 오후 7시 ~ 8시 이 시간대에 타면 환급률이 이렇게 올라갑니다. 일반 국민 50%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