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여행·섬 여행 지원, 떠나기 전에 신청해야 받습니다
여행비를 돌려주는 정부 지원이 지금 두 개 열려 있습니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에서 쓴 여행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반값여행 , 섬에서 1박 하면 최대 10만원을 주는 섬 여행 지원 이에요. 둘 다 조건이 하나 같습니다. 떠나기 전에 신청해야 받습니다. 다녀와서 영수증만 내밀면 한 푼도 안 나와요. 두 제도, 이렇게 다릅니다 구분 반값여행 섬 여행 지원 지원 쓴 돈의 50% (청년 70%) 팀당 최대 10만원 한도 1인 10만원 · 2인 이상 20만원 청년 최대 14만원 팀당 10만원 신청 가려는 지역에 여행 전 신청 · 승인 9월 21일(월) 오후 6시 까지 많으면 추첨 여행 시기 지역별로 11월까지 10월 1일 ~ 11월 4일 받는 방식 그 지역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증빙 확인 후 여행 경비 지급 반값여행, 지금 신청받는 곳은 네 군데입니다 참여 지역은 많지만 상태가 제각각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안내 페이지 기준(9월 13일)이에요. 상태 지역 신청 접수 중 영천 · 영암 · 화천 · 장흥 준비 중 밀양 · 영월 · 태안 · 고성 · 안동 · 서천 · 산청 · 함양 마감 평창 · 하동 · 거창 · 제천 · 강진 · 영광 · 고흥 · 횡성 · 완도 · 고창 · 해남 · 남해 준비 중인 곳도 곧 열리지만 시작일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상태가 수시로 바뀌니 대한민국 반값여행 안내 에서 확인하고 움직이세요. 여행에서 쓴 돈의 50% 를 그 지역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습니다. 1인은 최대 10만원, 2인 이상은 최대 20만원이에요. 19~34세 청년은 70%, 최대 14만원 까지 받습니다. 가족 단위로 한도를 더 주는 지역도 있으니 가려는 지역 공고를 한 번 보세요. 반값여행에서 막히는 네 가지 ① 승인 전에 쓴 돈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가려는 지역 신청 페이지에서 여행 계획을 먼저 내고 승인을 받아야 해요. 추석 연휴에 가실 거라면 지금 신청해야 연휴 전에 승인이 납니다. ② 사는 곳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