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e음 캐시백, 9월 30일까지는 100만원 한도예요
인천e음 캐시백이 9월 18일 자정부터 다시 붙고 있어요. 21일부터로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 국비가 먼저 내려오고 시의회 추경 의결도 앞당겨지면서 사흘 일찍 시작했습니다. 7월 16일에 예산이 바닥나 멈춘 지 두 달 만이에요. 다만 5~7월에 받던 20%가 아니라 10% 로 돌아왔고, 한도는 이달 말에 한 번 더 바뀝니다. 9월 30일까지와 10월부터가 다릅니다 기간 월 결제 한도 캐시백 한 달 최대 9월 18일~30일 100만 원 10% 10만 원 10월~12월 50만 원 10% 5만 원 추석을 앞두고 9월만 한도를 두 배로 올린 거예요. 9월 1일부터 17일까지 쓴 돈은 캐시백이 멈춰 있던 기간이라 해당이 없습니다. 추석 장을 인천e음으로 보실 거라면 30일 안에 쓰시는 쪽이 유리해요. 10월 1일부터는 같은 100만 원을 써도 5만 원까지만 돌아옵니다. 어느 가게에서 쓰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강화군·옹진군 가맹점은 15% 예요. 기준은 사는 곳이 아니라 결제한 가게의 위치 입니다. 시내에 사시는 분도 강화 가게에서 결제하면 15%가 붙고, 강화에 사셔도 시내에서 쓰면 10%예요. 착한가격업소에서는 5%가 더 붙어요. 행정안전부 제도로 주변보다 값을 싸게 받는 가게를 시·군·구가 지정한 곳이에요. 착한가격업소 사이트에서 시·군·구별로 찾을 수 있습니다. 추가 5%에 따로 한도가 있는지는 이번 발표에 나와 있지 않아요. 연매출 30억 원이 넘는 가게에서는 캐시백이 붙지 않습니다. 주유소와 충전소만 예외예요. 5~7월 인천시 공지에 있던 기준이고, 이번 재개 발표에서 바뀌었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가게 매출은 밖에서 알 수 없으니 규모가 큰 곳이라면 계산 전에 한 번 물어보시는 게 확실해요. 결제 수단도 늘었어요. 삼성페이·KB페이에 더해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로도 인천e음 결제가 됩니다. 20%에서 10%로 내려온 이유 인천시는 4월 1차 추경 때 5~7월 석 달 동안 캐시백...